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 법칙’ 김병만, 러브하우스에 뱀 사냥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5 13:52
2011년 11월 5일 13시 52분
입력
2011-11-05 13:22
2011년 11월 5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병만이 정글에서도 못하는 것이 없는 ‘달인’임을 증명했다.
SBS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은 정글생활에 적응을 완벽하게 하고 있다.
김병만은 류담과 리키김 제국의아이들의 광희와 함께 아프리카 나미비아 악어섬의 정글생활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정글생활 첫날 김병만은 나무에 집을 지으려다 실패했지만 정글생활에 익숙해져가면서 다시 동생들이 쉴 수 있는 집짓기에 도전했다.
김병만은 모래위에 집을 짓기로 결정했고 솔선수범해 나뭇가지를 모아서 집의 뼈대를 세우고 야자나무 잎사귀로 지붕을 만들어 완벽한 집을 완성시켰다.
김병만의 활약은 먹을 것을 구하는 과정에서도 돋보였다. 그는 새총으로 독사를 잡는 놀라운 활약을 보였다. 아프리카의 뱀 전문가조차도 높은 나무위의 뱀을 새총을 이용해 잡았다는 사실에 눈을 크게 떴을 정도.
이어 한밤 잠을 자지 않고 악어가 숨어있는 강가로 나온 김병만은 칼을 내려쳐 무려 30마리의 물고기를 잡았다. 김병만은 역시 그가 개조한 나무막대기에 물고기를 꽂아 맛있게 구운 뒤 허기에 지친 동생들에게 몸보신을 시켜줬다.
KBS 2TV ‘개그콘서트’의‘달인’에서 보여줬던 기량들을 정글생활에 적용시키며 성공적으로 동생들과 생존을 이어가는 김병만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또 어떤 달인다운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제공ㅣZOOM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車 15%-철강 50% ‘품목관세’는 유지… 美, 상호관세 대신 확대할 수도
9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10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車 15%-철강 50% ‘품목관세’는 유지… 美, 상호관세 대신 확대할 수도
9
해수부 장관 후보에 임기택·황종우 압축…부산-관료 출신
10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노동당 제9차 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단독]소아의료 ‘수도권 쏠림’ 지역격차 커져
주말 전국 산불 20건, 건조특보-강풍에 초긴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