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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지나, 어두운 차 안 섹시 셀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1-03 11:54
2011년 11월 3일 11시 54분
입력
2011-11-03 11:48
2011년 11월 3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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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 베이글 몸매의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지나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In the car~ 셀카 놀이, 어둔 조명, 진짜 피부가 하얗다^^;”며 “우울? 답답? 졸린? 지나! 아니아니…그냥 보고 싶어서. 졸려 보이나? 노노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나는 자동차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셀카를 찍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기도 하고 지긋이 아래를 내려다보는 포즈를 얼굴의 옆선을 강조하기도 했다.
조금은 어두워 보이는 조명과 눈을 강조한 화장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지나”, “누가 보고 싶은가요?”,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나는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고 유럽과 브라질에서 열리는 ‘유나이티드 큐브’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다.
사진출처|지나 트위터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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