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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볼륨을 높여요’ DJ…최강희 후임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7 09:50
2011년 10월 17일 09시 50분
입력
2011-10-17 09:36
2011년 10월 17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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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최강희로부터 라디오 DJ 바톤을 이어받는다.
17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유인나는 오는 11월 초 KBS 가을 라디오 개편을 맞아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나설 예정이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유인나는 최강희가 진행을 맡아온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 시간대인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동안 청취자를 만날 예정이다.
유인나는 고정 DJ 발탁에 앞서 최강희를 대신해 생방송으로 이틀간의 스페셜 DJ를 맡아 상큼하고 톡톡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고정 DJ의 자리에 발탁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인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서경석과 호흡을 맞춰 MC로 활동중에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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