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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내 사위해라” 최란 딸, 과거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4 22:44
2011년 10월 14일 22시 44분
입력
2011-10-14 21:29
2011년 10월 14일 2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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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다음 텔존
중견배우 최란 딸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란 미모의 딸, 과거 모습 찾아봤더니'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올린 이는 '최란이 야심차게 미모의 딸 사진을 공개했는데, 진짜 대박 미모'라며 '너무 예뻐서 사진을 더 찾아보고 싶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최란의 딸 사진은 지난해 3월 8일 최란이 YTN '뉴스 & 이슈'에 '나누면 더 좋은 세상'이라는 테마로 출연했을 때 공개된 것.
최란의 딸은 쌍둥이로, 최란이 강심장에서 공개했던 사진에 비해 볼살이 통통한 등 사뭇 다른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연예인 데뷔시킬 생각인가', '결혼할 때는 졸업사진 꼭 봐야겠다', '딸자랑 한번 하려다가', '예쁜데 왜 그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란은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승기를 사위로 삼고 싶다"며 청순미 가득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최란은 "딸이 대학을 졸업한다. 기념으로 남자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라며 이승기를 지목한 것. 이승기는 "자세한 얘기는 이따가 해요"라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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