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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박윤재, 캐스팅 제의 봇물 ‘내가 제일 잘 나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4 16:47
2011년 10월 14일 16시 47분
입력
2011-10-14 12:03
2011년 10월 14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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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윤재가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안방극장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으면서 밀려드는 캐스팅 제의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박윤재는 불굴의 며느리에서 ‘30초의 위엄’, ‘신우클루니’, ‘차세대 본부장’등의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그는 '불굴의 며느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수많은 작품들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고 있어 벌써부터 차기작 선택에 고심하고 있다는 후문.
박윤재의 소속사측은 “차기작에 대해서는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으며, 좋은 작품과 캐릭터가 있다면 도전해볼 계획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윤재는 최근 젠틀한 외모와 스타일, 탄탄한 연기력으로 ‘불굴의 며느리’에서 첫 주연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출처|방송 화면 캡처. RS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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