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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식탐녀, 하루섭취량 장미란보다 많아!…“살은 왜 안 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2 18:07
2011년 10월 12일 18시 07분
입력
2011-10-12 17:40
2011년 10월 12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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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역도선수 장미란보다 많이 먹고, 걸그룹 하루섭취량의 15배”
지난 12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하루 음식 섭취량이 1만5000kcal나 되는 일명 ‘식탐녀’가 출연했다.
방송에 출연한 식탐녀는 닉네임과는 사뭇 다른 키 168cm, 몸무게 49kg의 균형잡힌 몸매 소유자.
식탐녀의 일상은 말 그대로 ‘경악’ 그 자체. 아침부터 생크림을 듬뿍 찍은 돈가스를 먹고, 점심에는 햄버거 3개를 먹어 치웠다. 또한 저녁에는 뷔페에서 놀라울 정도로 폭식을 했다.
하지만 여기서 그녀의 식탐은 멈추지 않았다. 야식으로 족발까지 해치운 것.
이에 MC들이 많이 먹고도 체중을 유지하는 비법을 묻자 “쌍둥이 남자동생이 있다. 싸움을 많이 해 살이 찌지 않는 것 같다”며 남다른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식탐녀와 유명인들의 하루 섭취량을 비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식탐녀의 하루 음식 섭취량은 걸그룹과 피겨선수 김연아보다 약 10배가 많았고, 수영 황제 펠프스보다는 3000kcal를 더 먹는다.
가장 놀라운 것은 바로 한국 역도의 간판 장미란 선수보다 7000kcal, 약 2배를 더 많이 먹는 것으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이런 식탐녀의 건강은 과연 문제가 없을까?
건강검진 결과 식탐녀는 위가 일반인보다 1.5배 큰 편이었고, 체질적 요인 때문에 살이 찌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담당의사는 “이런 생활이 계속되면 당뇨병 등 비만병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에 문제만 없다면 나도 저런 체질이었으면 좋겠다”, “너무 부럽다. 나도 아무리 먹어도 안 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식탐녀 외에도 보양식으로 동물의 피를 즐겨먹는 ‘흡혈귀녀’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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