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완규 “요즘 정신과 상담받고 있어” 깜짝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1 08:41
2011년 10월 11일 08시 41분
입력
2011-10-11 08:38
2011년 10월 11일 0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박완규가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10일에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남 김광규, 김현철, 윤기원, 박완규가 출연해 ‘독거남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박완규는 “요즘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라고 말하자 김경호는 “방송에 적합한 이야기를 해라. 얘가 무슨 말을 할 때마다 불안해 죽겠다”고 걱쟁했다.
박완규는 “가끔 술을 마시면 내 자신을 안 좋게 옥죄어 올 때가 있다. 이에 차를 부수고 달리는 차에서 문을 열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런 돌발행동에 놀란 박완규는 소속사 대표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고 싶다 말한 것. 박완규는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호는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상대가 없다보니 혼자 술도 마시게 된다. 로커들이 겉모습과는 다르게 아주 여리다”고 말했다.
이하늘도 또한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것에 편견이 있는데 실제 상담을 받고 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좋다”라며 말을 덧붙였다.
사진출처ㅣMBC ‘놀러와’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4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COO “초슬림폰·트리폴드 후속 출시 아직 결정 안 돼”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159조원에 파라마운트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