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진-김유미, 현실감 없는 동안 외모…늙지도 않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0 14:30
2011년 10월 10일 14시 30분
입력
2011-10-10 14:04
2011년 10월 10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출신 연기자 이진이 배우 김유미와 함께한 직찍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진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유미언니랑 점심 배불리 먹고 한 컷. 점점 예뻐지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과 김유미는 스카프와 모자를 이용한 편안한 복장으로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장을 하지 않은 듯 보이는 두 사람의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미모가 눈에 띈다.
최근 이진은 과거 핑클 시절의 외모로 돌아 간 듯한 동안의 모습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유미 역시 이진에 뒤지지 않는 외모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점점 더 예뻐지는 두 사람”, “아름다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진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에서 솔직하고 당찬 아웃도어 회사 디자인 실장 차홍주 역을 연기한다.
사진출처|이진 미투데이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3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오늘의 운세/1월 29일]
6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9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10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3
[횡설수설/김창덕]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
4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5
[오늘의 운세/1월 29일]
6
“할머니 은퇴시켜 드리자”…92세 여성 위해 1억 모인 감동 사연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법원 “사치품 치장 급급” 김건희 질타…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유죄’
9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10
SK하이닉스 역대 최대 실적… ‘HBM 왕좌’ 굳힌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니터 2개는 목 디스크 부른다?…‘80:20’ 황금 배치법 [알쓸톡]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한글 배워 쓴 첫 손편지… “여보, 고마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