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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H컵은 오해! 무거워서 어떻게 다니냐” 솔직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3 16:04
2011년 9월 23일 16시 04분
입력
2011-09-23 15:50
2011년 9월 23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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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서(사진= 방송캡처)
“가슴 사이즈가 H컵이면 무거워서 어떻게 다녀요?”
지난 22일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에 배우 조민서가 새로운 ‘순정녀’로 투입됐다.
이날 조민서는 ‘H컵녀’라 불리는 소문에 해명하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개그우먼 정주리는 조민서에게 “가슴사이즈가 H컵인 것으로 유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민서는 “정말 많이 얘기했는데 인터넷에 그렇게 뜨다 보니까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가슴 사이즈는 H컵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같은 발언에 함께 출연한 신지가 “제가 옆에서 봤는데 H컵까지는 못 간다”고 말했고, 이에 조민서 역시 “그럼요. 무거워서 어떻게 다녀요”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맞아. H컵은 정말 오바다”, “의외로 너무 솔직하게 고백해 깜짝 놀랐다”, “신지 말을 맞받아칠 때 너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많은 네티즌들은 “H컵이 아니라도 몸매는 정말 끝내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조민서는 KBS 2TV ‘연예가중계’ 리포터를 그만 둔 사연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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