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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울랄라세션 임윤택 “위암 투병중” 충격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7 10:08
2011년 9월 17일 10시 08분
입력
2011-09-17 08:21
2011년 9월 17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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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참여한 울랄라세션의 임윤택이 항암치료를 받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16일 M.net 슈퍼스타K3에서는 크리스와 울랄라세션의 라이벌 미션이 방송됐다. 이들은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를 선곡해 함께 불렀다.
무대 후 심사위원과 면담에서 이승철이 임윤택에게 “왜 계속 짧은 머리냐”라고 묻자 “항암치료때문이다”라고 답했다.
임윤택은 “위암 3기다. 반지형이라 칼을 대면 펴지니까 손대지도 못한다. 그게 복막에 번졌다”라고 말했다.
울랄라세션은 임윤택을 위해 ‘슈스케3’에 출연했다고 밝혀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울랄라세션은 미션에서 합격하고 크리스는 탈락했다.
사진출처ㅣM.net ‘슈퍼스타K3’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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