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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연습생’ 휘성 에일리 듀엣 호평…“데뷔 언제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4 09:16
2011년 9월 14일 09시 16분
입력
2011-09-14 09:15
2011년 9월 14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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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에일리’ 무대 장면 캡쳐
“실력뿐 아니라 스타성도 갖췄다!”
실력파 연습생의 등장에 많은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가수와 연습생’에 출연한 휘성은 연습생 에일리와 함께 ‘My Boo’ 무대를 선보였다.
에일리는 이미 UCC로 해외에서 화제가 된 바 있는 실력파 연습생.
이번 무대에서 에일리는 도입부를 랩으로 시작해 여유로운 표정과 프로 못지않은 무대 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어진 솔로 무대에서는 비욘세의 ‘halo’를 완벽히 소화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관객들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종서 “고음이 지속되는 고난이도 곡인데 중간에 약간 흔들리긴 했지만 뒷심을 발휘해서 끝까지 밀고 나갔다”며 “피나는 노력의 결과인 것 같다.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고 칭찬했다.
이어 작곡가 조영수는 “가창력, 무대매너, 관객 흡입력이 최고였다”고 말했다.
BMK는 에일리에 대해 “전세계 어디를 가도 훌륭한 대스타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있다”며 극찬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도 그녀에 대한 호평을 이어갔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실력과 스타성 모두를 갖췄다”, “오늘부터 팬이 됐다”, “무대를 보며 소름이 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데뷔 언제하나? 너무 기다려진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에일리는 총 34.5점으로 1위로 결승 진출해 2위 시몬과의 결승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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