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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솔비가 두 명 떴다?! ‘미모의 솔비 자매’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05 13:14
2011년 9월 5일 13시 14분
입력
2011-09-05 10:05
2011년 9월 5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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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가 야구장에 등장에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솔비는 지난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LG전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의 생방송 화면에 관람석에 앉아 있는 솔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갈색 머리에 회색 카디건을 입은 솔비는 즐거운 얼굴로 경기를 보고 있다.
특히 솔비 옆 똑 닮은 외모의 친언니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둘은 작은 얼굴에 귀여운 이목구비,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매우 닮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누가 솔비?” “억! 솔비가 두 명!” “자매라 그런지 닮았네요” “둘 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솔비는 야구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솔비는 뮤지컬 ‘톡식 히어로’의 여주인공을 맡아 가수 이기찬과 함께 공연 중이다.
사진 출처| mbc sports 방송 캡처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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