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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패셔니스타’ 김새론을 통해 본 ‘가을 공항 패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30 10:14
2011년 8월 30일 10시 14분
입력
2011-08-30 10:03
2011년 8월 30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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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 김새론이 깜찍한 공한 패션을 선보였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의 일본 진출 기념 프로모션 행사 차 지난 29일 배우 원빈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김새론은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트렌치코트룩을 선보였다. 동그란 안경, 레깅스, 체크무늬 백팩을 감각 있게 매치했다.
한편, 김새론은 비행기 탑승을 앞두고 들떠 있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아빠미소'를 짓게 할 정도였다고.
지난해 62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저씨’를 통해 국민 아역 배우로 성장한 김새론은 지난해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영화 ‘아저씨’는 9월 17일 일본 전역 약 80~19개관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중국에서도 16일 4천 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 대규모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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