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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8개월 전 남친과 결별 “동료로 지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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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8 10:23
2011년 8월 28일 10시 23분
입력
2011-08-28 10:16
2011년 8월 28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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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최근 남자친구와 헤어졌음을 고백했다.
정려원은 2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코너‘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려원은 “연애 안 한 지 얼마나 됐냐”는 리포터 김태진의 질문에 “1년 반 정도 만난 남자친구와 8개월 전 헤어졌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이 “남자친구가 혹시 연예인이었느냐?”라고 묻자 정려원은 대답을 머뭇거렸다. 이어 “동료로 지내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헤어진 이유를 밝혔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누구인지 궁금하다” “남자 친구와 헤어져서 더 마른 게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영화 ‘통증’에 혈우병을 앓고 있는 주동현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9월 7일 개봉.
사진 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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