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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데뷔싱글 오리콘 주간차트 9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8-11 14:15
2011년 8월 11일 14시 15분
입력
2011-08-11 14:08
2011년 8월 11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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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시크릿이 데뷔 싱글로 오리콘 주간차트 9위에 올랐다.
8월 3일 ‘마돈나’의 일본어 버전을 발매하고 일본에 공식 데뷔한 시크릿은 10일자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에서 9위에 올랐다. 오리콘에 따르면 ‘마돈나’는 지난 1주일 동안 1만3124장의 싱글을 판매하며 8위를 기록한 아무로 나미에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번 시크릿의 9위 입성은 일본에 진출한 한국 걸그룹 중에서 카라와 소녀시대에 이어 세 번째로 주간차트 10위권 입성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리콘 차트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크릿을 ‘주목 아티스트’에 선정하고 특집 인터뷰를 게재하는 등 시크릿의 성공적인 출발을 응원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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