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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박2일 하차설 ‘종편행?’…“떠나지말라” 서명운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8-11 18:25
2011년 8월 11일 18시 25분
입력
2011-08-11 10:29
2011년 8월 11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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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에서 진행 중인 ‘강호동 1박2일 하차 반대’ 서명운동
지난 10일 강호동이 1박2일 측에 이달 말 촬영을 끝으로 하차 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에 무성한 소문이 난무하고 있다.
KBS 측은 “하차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전했지만 ‘1박2일’이 4년 동안 전국 방방곡곡 찾아다니는 강한 체력을 요구하는 만큼 ‘강호동이 많이 지쳐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 외에도 “강호동의 ‘1박2일’ 하차는 종편행이 가장 유력하다”는 설(?)도 돌고있다.
종편행 유력설은 KBS ‘해피 선데이’를 이끌었던 이명한 PD가 종편행을 택했고, ‘1박2일’ 출신 신효정 PD도 종편행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강호동이 향후 동반행보를 걷는 것이 아니겠느냐’라는 추측에서 나온 것.
하지만 무엇보다 강호동의 1박2일 하차설에 가장 큰 아쉬움을 느끼는 것은 바로 시청자들이다.네티즌들은 서명운동까지 하며 강호동의 하차를 적극 반대하고 나섰다.
지난 10일 다음 아고라 이슈청원에는 ‘1박2일 강호동 하차반대’라는 제목으로 다음달 30일까지 10만 명을 목표로 하는 서명 운동이 올라왔다.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한 네티즌들은 “강호동이 없으면 1박2일은 존재가치가 없다”며 “국민 기대를 짓밟지말고 하차를 다시 한 번 생각해달라”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
이같은 네티즌들의 적극 동참에 서명운동이 시작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5000명을 돌파했다.
한편 이번 강호동의 ‘1박2일’ 하차 결정은 방송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동료 연예인들까지 전혀 몰랐던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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