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수현 “골절통증 있지만”…‘공남’ 복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8-07 21:19
2011년 8월 7일 21시 19분
입력
2011-08-07 14:14
2011년 8월 7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통사고로 갈비뼈에 골절상을 입은 연기자 홍수현이 7일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촬영장에 복귀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 날 스포츠동아와의 전화 통화에서 “홍수현이 주말 동안 치료와 휴식 후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아직 통증이 남아 있지만 촬영 일정에 대한 의지가 강해 일단 복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4일 새벽 경부고속도로 서울 톨게이트 입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마쳤다.
관계자는 “그동안 이어진 폭우 때문에 ‘공주의 남자’ 촬영에 여유가 없어 당분간은 치료를 병행하면서 촬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홍수현 주위에서 스태프들이 상태를 계속 체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수현은 ‘공주의 남자’에서 비련의 악녀 경혜공주 역을 맡아 철없고 장난기 많은 공주에서 독기 어리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김민정 기자 (트위터 @ricky337)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재판소원제 시행 초읽기…2월 중순이후 확정 판결, 헌재에 취소 청구 가능
“아이디어의 98%는 쓰레기통으로…‘호퍼스’만의 색깔 완성됐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