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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몸매관리 비결은 채식 “고기 안먹은지 1년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19 11:37
2011년 7월 19일 11시 37분
입력
2011-07-19 11:23
2011년 7월 19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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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종옥이 몸매와 건강을 관리하는 비결은 채식이라고 밝혔다.
배종옥은 18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관리 비결 도시락을 공개했다. 배종옥의 도시락에는 채식이 가득했다.
배종옥은 "채식을 시작한지 1년 반 정도 됐다"며 "채식을 시작한 후 몸이 가벼워 졌다. 장도 편안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회식자리에 가면 먹을 것이 없어서 힘들기도 하다. 가면 상추에 밥을 싸먹거나 된장찌개를 먹곤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이보영, 윤현숙, 변정수도 자신만의 건강관리비결 도시락을 공개했다. 이보영은 궁중떡볶이와 유부초밥, 변정수는 장어, 윤현숙은 떡이 들어있는 도시락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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