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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마카오의 여신으로 변신…로맨틱한 바캉스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04 09:28
2011년 7월 4일 09시 28분
입력
2011-07-04 09:15
2011년 7월 4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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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CEO로 변신한 공현주가 올 여름 바캉스룩 화보를 공개했다.
공현주는 최근 마카오에서 촬영한 자신의 쇼핑몰 ‘스타일주스’의 여름 바캉스룩 화보에서 로맨틱한 시폰 소재의 맥시 원피스에 선글라스와 챙이 넓은 바캉스 모자를 매치해 우아한 바캉스 패션을 선보였다.
공현주는 “휴양지에서 가장 유용한 아이템은 바로 원피스다. 올 여름에는 발목 또는 무릎 아래로 길게 내려오는 ‘맥시 원피스’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 “시원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바캉스룩” “우아한 바캉스룩인 듯” 등의 반응이다.
한편 공현주는 2011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슈퍼스타’를 통해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주스’를 론칭해 패션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공현주는 소녀시대 윤아와 라이벌 연기를 펼쳤던 KBS2 ‘너는 내 운명’의 중화권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신한류스타’로 떠올라 최근 서울시를 세계에 알리는 다큐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를 맡았다.
사진제공ㅣ토비스미디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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