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011년 상반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28 14:49
2011년 6월 28일 14시 49분
입력
2011-06-28 14:48
2011년 6월 28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상반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1월25일 KBS 2TV에서 중계한 ‘아시안컵 축구 한국-일본전’으로 나타났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는 2011년 상반기동안 방송한 프로그램의 시청률 성적을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1월1일부터 6월26일까지의 전국가구 시청률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집계결과에 따르면 ‘아시안컵 축구 한국과 일본전’이 37.7%로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가 평균 시청률 36.4%의 수치로 2위를 기록하며 드라마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평균 30.2%의 수치를 보였다.
4~5위도 아시안컵 축구 방송이 차지했다. 4위는 1월4일 방송한 KBS 2TV ‘한국과 호주전’경기가 24.7%, 5위는 1월8일 방송한 MBC ‘한국과 인도전’이 24.0%를 기록했다.
6위는 현재 방송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가 23.2%, 7위는 4월30일 방송한 SBS ‘ISU세계선수권대회 여자 프리’ 경기가 2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8위는 KBS 2TV ‘해피선데이’가 21.1%의 시청률로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9위는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이 19.1%를, 10위는 4월4일 방송한 KBS 1TV ‘9시뉴스’가 18.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트위터@mangoostar)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