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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보라, 과거 졸업사진 새삼 화제 ‘찰진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06 14:05
2011년 5월 6일 14시 05분
입력
2011-05-06 13:43
2011년 5월 6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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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보라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새삼 화제다.
보라는 씨스타 멤버 효린과 함께 유닛 '씨스타 19'을 결성해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무대에서 짧은 핫팬츠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춘 의자 춤에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이에 씨스타 보라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다시 눈길을 끈 것.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월 3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아이돌 브레인 대격돌'에서 공개된 보라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보라는 검은 피부에 눈초리가 올라간 얼굴이 지금 외모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릴 적과 똑같다", "성형을 거의 안한 것 같다", "가장 섹시한 연예인 중 하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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