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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전 멤버 김성희, 5월의 신부 화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02 09:45
2011년 5월 2일 09시 45분
입력
2011-05-02 09:32
2011년 5월 2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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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카라 전 멤버 김성희가 깨소금 볶는 웨딩사진을 뽐냈다. .
그룹 카라 전 멤버 김성희(22)는 2011년 5월 7일 파주에서 성우 양지운의 아들 예비신랑 양원준(31)씨와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행복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이 가득 담겨있다. 늘씬한 신부의 몸매가 드러나는 오프 숄더의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여성미를 강조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이 이루어졌다.
웨딩사진 촬영을 진행한 스튜디오 김정석 대표는 “너무나 행복하고 아름다운 커플이었다”며 “두 사람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성희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녀가 하나가 되어 가족이 되었네’라는 메세지 남기며 결혼의 기쁨을 표현하였다.
사진제공|그리다 웨딩화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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