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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성 논란’ 포미닛, ‘쩍벌춤’ 수정 안무 영상 “아찔함은 여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0 17:31
2011년 4월 20일 17시 31분
입력
2011-04-20 17:12
2011년 4월 20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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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포미닛이 쩍벌춤으로 논란이 됐던 타이틀 곡 ‘거울아 거울아’의 수정된 안무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오후 포미닛의 공식카페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연습실에서 촬영된 ‘거울아 거울아’의 안무 연습 영상으로 ‘웨이브버전’으로 재탄생한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포미닛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에 맞춘 편안한 옷차림으로 안무 연습에 한창이다.
이 영상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던 ‘현아 트레이닝 리허설 직캠’에 이어 또 하나의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레이닝복으로도 감춰지지 않는 섹시미”, “트레이닝복만 입고 무대에 올라도 대박 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무 공개 영상만큼이나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연습도중 남지현에게 얼굴을 강타당한 권소현의 모습이다.
영상에서는 남지현이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던 중 실수로 권소현의 안면을 강타한 모습을 고스라니 담고 있다.
이후 바로 권소현에게 달려가 꼭 끌어안는 지현의 모습에서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잠시 연습이 중단되었지만 큰 부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안무 연습 영상에서는 퍼포먼스 그룹의 선두주자다운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포미닛은 타이틀곡인 ‘거울아 거울아’와 ‘Heart To Heart’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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