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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 2PM 택연·찬성…강인함에서 부드러움으로 돌아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0 15:14
2011년 4월 20일 15시 14분
입력
2011-04-20 14:51
2011년 4월 20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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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돌’의 대명사 2PM의 택연 찬성이 부드러운 남자가 되어 돌아왔다.
찢택연, 찢찬성이라 불리우며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주로 선보이던 2PM의 멤버 택연과 찬성이 이번에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듬뿍 담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남성 패션 브랜드와 함께 작업한 화보로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강조하여 눈길을 끈다.
그레이 수트를 착용한 택연과 찬성은 모던하면서도 절제된 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주었고, 여름느낌이 물씬 나는 린넨자켓과 컬러팬츠, 마린풍의 티셔츠등 캐주얼 스타일을 통해 자주 볼 수 없었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촬영 관계자는 “택연과 찬성은 절제된 느낌의 수트에서부터 여름자켓과 컬러팬츠 등의 캐주얼 웨어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그들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브랜드의 모던하고 부드러운 감성이 만나 멋진 화보를 만들어 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택연 찬성과 찍은 화보는 에스콰이어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ㅣ 예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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