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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교복 입은 남자 아이돌에게 설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6 15:33
2011년 4월 6일 15시 33분
입력
2011-04-06 15:11
2011년 4월 6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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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스포츠동아DB
아이유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교복 입은 남자 아이돌에게 설렌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되는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아이유는 “투명인간이 되면 남자 고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여자 고등학교에 다니다 보니 남학생들이 교복 입은 모습을 볼 수가 없는데 학교 가는 길에 가끔 남학생들이 교복 입은 모습을 보면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가 없다”고 말했다.
또 아이유는 “음악프로에 출연했을 때 교복을 입고 리허설을 하는 남자 아이돌을 보면 설렌 적도 있다”고 고백한 것.
이날 아이유는 남자를 볼 때 쇄골을 가장 먼저 보는데 늘어난 티셔츠에 살짝 보이는 쇄골라인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티아라 은정은 눈이 작은 남자가 좋다며 연예인 중에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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