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역시 이민정, 직찍에서도 ‘국보급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04 16:52
2011년 4월 4일 16시 52분
입력
2011-04-04 16:26
2011년 4월 4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드라마 ‘마이더스’의 현장 사진이 화제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리꾼 j2b***가 “신촌에서 ‘마이더스’ 촬영을 봤어요”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드라마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촬영을 준비하는 노민우와 이민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글쓴이는 “노민우가 이민정에게 휴대폰을 사주는 것 같다”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민정을 실제로 보니 정말 예쁘다. 역시 이민정의 미모는 뛰어나다”고 전했다.
한편, 4일 방송에서는 갑작스런 병원의 해고 통지를 받은 정연(이민정 분)이 사채업자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출처=다음 텔존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7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최저 영하 17도… 주말까지 전국 ‘꽁꽁’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국힘, 오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상임위 열자마자 파행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