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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이 엄마’ 이효리, 유기견보호서에서 대청소…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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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17:15
2011년 3월 28일 17시 15분
입력
2011-03-28 15:10
2011년 3월 28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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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유기동물들을 위해 유기견보호소에 직접 방문, 대청소를 하고 돌아간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안성평강공주보호소’(유기된 개들과 고양이들을 돌보는 곳)의 온라인 카페에는 ‘평강의 대청소봉사 1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안성평강공주보호소의 인터넷 카페 회원들이 보호소를 방문해 대청소를 하는 모습을 찍은 것이다. 눈에 띄는 점은 회원들 사이에서 가수 이효리도 함께 청소를 하고 있는 것.
사진 속 이효리는 민낯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모자를 쓴 채, 흰색 우비를 입고 붉은 색 장화를 신고 대걸레와 빗자루를 손에 쥔 채 청소를 하고 있다.
또 밝은 미소를 지으며 유기된 고양이를 두 손으로 감싸주고 있다.
이 글을 게재한 글쓴이는 “인상 한 번 쓰지 않고 열심히, 부지런히 청소하는 이효리 씨가 멋져보였다”라는 글로 동물들을 향한 이효리의 사랑을 대신했다.
이효리는 지난 14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순심이를 입양한 이유로 “개와도 인연이 있는 것 같다”며 “순심이라는 개가 눈에 밟혀서 며칠 동안 생각이 많이 났다”고 밝혔다.
그는는 지난 해 말,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회원들과 유기동물 보호센터 이송에 직접 참여했다. 이효리는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회원으로 활동하며, 봉사활동을 갔다가 만난 강아지 ‘순심이’를 입양, 함께 화보도 촬영 하는 등 동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3억3000만원을 받고 지난 1월27일까지 6개월간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이효리는 최근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채식주의’를 선언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진출처|안성평강공주보호소 인터넷 카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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