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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박은빈, 드림하이 마지막 카메오…고혜성으로 등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1 08:17
2011년 3월 1일 08시 17분
입력
2011-03-01 03:08
2011년 3월 1일 0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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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의 마지막 카메오로 박은빈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KBS 드라마 ‘드림하이’가 28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박은빈이 고혜미(수지 분) 동생 고혜성(박은빈 분)으로 등장했다.
시간은 흘러 2018년이 되고 성악가로 성장한 혜미는 100회 특집 콘서트를 연다. 혜성은 콘서트에 참석한 진국의 뺨에 키스 한다. 훌쩍 자란 혜성의 모습에 진국이 놀라는 것.
박은빈은 최근 서강대학교 사회과학계열에 합격하며 11학번이 되면서 ‘엄친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98년 SBS TV 드라마 ‘백야 3.98’로 데뷔해 이후 ‘명성황후’ ‘태왕사신기’ 등 사극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사진출처=‘드림하이’방송캡처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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