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해’ 5일만에 100만 돌파 박스오피스 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2-27 12:01
2010년 12월 27일 12시 01분
입력
2010-12-27 11:52
2010년 12월 27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황해’. 스포츠동아DB.
‘황해’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07년 흥행영화 ‘추격자’를 만든 3인방인 나홍진 감독과 김윤석·하정우가 다시 뭉친 ‘황해’는 초반 무서운 관객 동원을 보이며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2일 개봉한 ‘황해’는 24일부터 26일까지 726개 스크린에서 81만517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은 105만6933명으로, 올해 흥행작으로 꼽히는 송강호의 ‘의형제’, 원빈의 ‘아저씨’와 비슷한 관객 동원을 보이고 있다.
‘황해’는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인데다 가족, 연인 단위 관객이 많은 크리스마스 연휴에 상영했는데도 가장 많은 관객을 불러 모았다. 상영관 역시 700여 개까지 늘어나 이후 관객 동원에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
차태현 주연의 ‘헬로우 고스트’는 597개관에서 73만8696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88만8519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황해’와 같은 날 개봉한 ‘헬로우 고스트’는 유쾌한 코미디를 앞세워 연말 극장가에서 흥행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같은 기간 좌석점유율에서는 52.6%를 기록해, 51.2%를 나타낸 ‘황해’를 근소한 차이로 뛰어넘었다.
주말 박스오피스 3위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로 619개관에서 상영해 71만6042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213만6870명이다.
애니메이션 ‘새미의 어드벤쳐’는 23만3446명을 동원, 누적관객 49만9921명으로 4위, 최강희·이선균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쩨쩨한 로맨스’는 15만793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194만8037명으로 5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눈 아닌 손으로 만나는 세계…‘코없는 코끼리’가 건네는 질문
“자산불평등 최악… 집값 안정돼야 소비-출산 늘어”
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 “吳는 구호만 요란…李 옆에 일잘러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