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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남지현, ‘괜찮아, 아빠 딸’로 4차원 법대생 연기도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18 10:42
2010년 11월 18일 10시 42분
입력
2010-11-18 10:31
2010년 11월 18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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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포니밋의 남지현. 사진=포미닛 ㄱ
여성그룹 포미닛의 남지현이 연기도전에 나선다.
남지현은 22일부터 SBS ‘닥터챔프’ 후속으로 방송될 ‘괜찮아, 아빠 딸’에서 발랄한 4차원 법대생 ‘신선해’ 역할에 발탁됐다.
남지현이 연기할 ‘신선해’는 주인공 채령(문채원)의 절친이자 조력자로, 어려운 법학 공부를 노는 듯 즐기는, 엉뚱하면서도 깜직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남지현은 최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을 발표한 포미닛의 일본 프로모션과 국내활동을 오가는 바쁜 일정에서도 연기수업을 받으며 작품에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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