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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에바 롱고리아 이혼소송 제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18 17:47
2010년 11월 18일 17시 47분
입력
2010-11-18 09:37
2010년 11월 18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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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롱고리아. 동아일보 자료사진
미국 TV드라마 '위기의 주부들'로 잘 알려진 배우 에바 롱고리아(35)가 17일 성격차이를 이유로 미국프로농구 선수인 남편 토니 파커(28)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롱고리아는 이날 오전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를 통해 각자 변호사 수수료를 지불하고, 파커에게 이혼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도록 판결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007년 결혼한 두 사람 사이엔 아이가 없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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