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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초콜릿녀’ 김도연 “6년동안 초콜릿 1.2톤 먹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4 10:41
2010년 11월 4일 10시 41분
입력
2010-11-04 09:44
2010년 11월 4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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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김도연 씨.
6년 동안 초콜릿 1.2톤을 먹었다.
2일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김도연(21)씨는 "6년 동안 먹은 초콜릿 양이 무려 1.2톤에 달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초콜릿원액을 마시는가 하면 초콜릿을 밥에 비벼 먹고 초콜릿을 녹여 삼겹살 초콜릿 퐁듀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특이한 식성에 놀랐다는 반응들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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