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산다라박 “연하남 샤이니 민호에게 호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0-26 10:48
2010년 10월 26일 10시 48분
입력
2010-10-26 10:25
2010년 10월 26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애니원 산다라박.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다른 소속사 후배 샤이니 민호에게 호감을 가졌다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26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작년 연말가요시상식에서 샤이니, 2PM의 연하남들 사이에 앉게 돼 어쩔줄 모르고 좋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산다라박은 ‘그 중 누구 때문에 그렇게 좋아한 것이냐’는 MC들의 질문에 “바로 옆에 샤이니 민호가 앉아 있었다”며 평소 민호에 대한 호감이 있었음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고 YG패밀리가 된 가수 싸이와 산다라박과 그룹동료인 박봄도 함께했다.
싸이는 최근 발매한 새 앨범을 준비하며 겪은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고, 2NE1 박봄은 엉뚱한 행동 때문에 양현석 사장에게 구박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산다라박은 ‘강심장’ 출연을 위해 빅뱅 승리에게 특별히 예능 수업을 받은 사연 등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들 외에도 2PM 우영, 닉쿤, 윤손하, 가인, 장미인애, 윤승아, 김경록(VOS), 황광희(제국의아이들)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엄지만한 심장 다시 ‘쿵쿵’… 생후 8일만의 기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