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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고백, “임신 당시 몸무게 98㎏까지 나갔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0-20 14:36
2010년 10월 20일 14시 36분
입력
2010-10-20 13:13
2010년 10월 20일 13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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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상아. 스포츠동아 DB
'청순 동안' 탤런트 이상아가 임신 기간에 98㎏까지 살이 쪘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상아는 2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임신 당시 98㎏까지 나갔다. 그렇게 살이 찔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상아는 "임신 전 드라마에 출연할 때는 너무 말라서 작가 선생님이 '말라깽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었다"며 "다행히 출산한 후 2주 동안 20㎏이 빠졌지만 5~8k㎏이 계속 남았었다"고 전했다.
이상아는 또 지난해 11월 KBS 2TV '당신의 여섯시' 프로그램의 '5인 5색 다이어트 살과의 전쟁' 코너에 참여해 공개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이유도 밝혔다.
그녀는 "돈도 받고 살도 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생각해 도전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이상아는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2달 동안 식이요법을 하면서 운동을 병행해 임신 전의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이상아는 이밖에 딸 서진이가 한동안 두 개의 이름으르 살아가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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