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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이번 미션은 ‘심사위원 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0-04 15:36
2010년 10월 4일 15시 36분
입력
2010-10-04 15:27
2010년 10월 4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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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의 본선 4번째 무대에서 심사위원들의 노래가 미션으로 주어진다고 제작진이 4일 전했다.
Mnet 관계자는 "8일 밤 11시 열리는 본선 4번째 무대의 미션이 우리 프로그램의 메인 심사위원인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의 노래를 부르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참가자들은 심사위원들과 상의해 어떤 노래를 부를지 결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8일 전파를 타는 12회 방송에는 허각, 장재인, 존박, 강승윤 등 4명이 미션에 도전해 이 중 3명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다. 모두 14회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이날을 포함해 3번의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
Mnet은 "심사위원들의 노래를 미리 들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원곡을 참가자들이 어떤 식으로 해석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8일부터 생방송 무대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모두 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으로 옮겨 방송한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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