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박나림 전 아나운서도 ‘품절녀’…연하남과 화촉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28 07:00수정 2010-09-2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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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림(36) 전 MBC 아나운서가 10월9일 결혼한다. 박나림은 서울의 한 교회에서 2살 연하 회사원과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함께 교회를 다니며 사랑을 나눈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종교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은 지는 5년 가까이 됐지만, 올해 초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글날’인 이날은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이지애 KBS 아나운서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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