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제주도 출신 고두심, 제주대 명예박사 학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9-24 07:51
2010년 9월 24일 07시 51분
입력
2010-09-24 07:00
2010년 9월 2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견배우 고두심. 스포츠동아DB
제주도 출신 배우 고두심이 제주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다. 제주대는 23일 “KBS, MBC, SBS 지상파 방송 3사의 연기대상을 5회 수상하는 등 열정적인 예술인의 상을 보여주었고, 사단법인 김만덕기념사업회의 상임대표와 어린이재단 나눔대사 활동으로 사회봉사에도 헌신해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8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