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타블로 컴퓨터로 학력조작” 추가 고발

동아닷컴 입력 2010-09-18 07:00수정 2010-09-1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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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페 ‘상진세’의 메인화면.
이들이 보도자료에 올린 고발장 접수 현장. 사진출처= ‘상진세’ 카페
인터넷카페 ‘상식이 진리인 세상’(이하 상진세)의 회원 2명이 17일 오후 타블로를 사전자기록위작 등의 혐의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추가 고발했다. 이들은 3일 서울중앙지검에 타블로를 학력위조 관련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죄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한 바 있다. 고발인 노모(35)씨는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전산조작의 가능성이 제기됐다”며 “경찰의 면밀한 수사를 촉구하는 의미에서 추가로 고발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사진출처|인터넷 카페 ‘상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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