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바이브 윤민수, 프로듀서로 해외 진출 시도

동아닷컴 입력 2010-09-08 13:49수정 2010-09-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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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베미뇽(bebe mignon).
바이브 윤민수가 만든 음반레이블 와이후 골든브릿지와 소니뮤직이 와이후 소속 가수들의 투자 및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기로 합의했다.

윤민수는 올해 상반기 포멘의 ‘못해’에 이어 최근 여성 신인가수 미의 ‘어디에’와 ‘7월15일’을 잇달아 히트시켰다.

이에 세계적인 음반회사 소니뮤직에서는 프로듀서 겸 가수인 윤민수의 프로듀서로서 능력을 높이 평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윤민수는 포멘과 미에 이어 올해 세 번째 프로젝트인 여성 3인조 베베미뇽을 6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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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미뇽은 6일 첫 싱글 ‘키도 작고, 예쁘진 않지만’ 발표를 시작으로 소니뮤직의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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