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일반 심사위원 모집에 400명 몰려 경쟁률 8 대 1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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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10월 29일 열리는 제47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예심 심사위원 모집(50명)에 400여 명이 신청해 8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영화제는 올해부터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전문가들에게 맡겼던 예심 심사를 영화 단체나 관련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18세 이상의 관객에게 맡기기로 했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뽑힌 예심 심사위원들은 출품작 중 본선에 오를 10편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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