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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란제리 모델로 ‘섹시미’ 발산…글래머 몸매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8-17 10:44
2010년 8월 17일 10시 44분
입력
2010-08-17 10:13
2010년 8월 17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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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란제리 모델. 사진=게스언더웨어
'섹시 아이콘' 아이비가 속옷 모델로 발탁되며 파격 섹시미를 선보였다.
아이비는 게스 언더웨어의 '보여주고 싶은 속옷' 하반기 모델로 캐스팅됐다. '보여주고 싶은 속옷'은 실제 연인 사이인 배우 윤진서와 LG트윈스 이택근 선수가 커플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이비는 한 때 루머에 휩싸이는 등 아픔을 겪었지만 최근 더욱 완벽해진 몸매와 가창력으로 톱 디바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비 란제리 모델. 사진=게스언더웨어
최근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영역을 확장했으며 최근 패션 프로그램 MC와 일반인 스타양성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게스언더웨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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