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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탄생’, 16.6%로 해피엔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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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12:24
2010년 5월 5일 12시 24분
입력
2010-05-05 12:19
2010년 5월 5일 1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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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
제목에 걸맞은 해피엔딩이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연출 이진서)이 주인공 이보영과 지현우가 사랑과 꿈을 이루는 내용으로 4일 막을 내렸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4일 오후 10시에 방송한 ‘부자의 탄생’ 최종회는 전국가구 시청률 16.6%(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시간 방송한 지상파 3사 월화드라마 가운데 2위의 기록이다.
이날 ‘부자의 탄생’은 지현우가 아버지를 찾고 상대역인 이보영과도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 방송됐다.
같은 시간 방송한 MBC ‘동이’(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는 20.4%를 기록해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부자의 탄생’과 함께 이날 막을 내린 SBS ‘제중원’(극본 이기원·연출 홍창욱)은 10.2%에 그쳤다.
한편 이들 드라마 후속으로 10일부터는 새로운 작품이 시청자를 찾는다.
KBS 2TV는 여순경과 국가정보요원의 사랑을 담은 김상경, 이수경 주연의 ‘국가가 부른다’를, SBS는 이범수, 박진희 주연의 시대극 ‘자이언트’를 방송한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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