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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딸 이어 아들까지 먼저 보낸 어머니의 슬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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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31 18:40
2010년 3월 31일 18시 40분
입력
2010-03-31 18:21
2010년 3월 31일 1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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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故 최진영의 장지인 경기 양평군 갑산공원에서 유골함이 안치되고 있다.
양평(경기)|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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