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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토크콘서트, 전국 투어도 매진 행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18 15:56
2010년 2월 18일 15시 56분
입력
2010-02-18 15:47
2010년 2월 18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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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브레이크’ 김제동.
2009년 연말부터 총 32회 전 공연 매진 기록을 세워온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가 전국 투어에서도 매진 사례를 이어가고 있다.
‘노 브레이크’의 전국 투어 첫 날인 20일 부산 공연은 예비 좌석을 제외한 2200여석의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 27일 순천공연 역시 매진이 임박해 서울에 이어 지방 콘서트까지 전회 매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연 연출을 맡은 김영준 다음기획 대표는 “지방은 대형 공연장에서 콘서트가 진행되지만 관객과의 소통을 기본 컨셉트로 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 형식은 그대로 가져 갈 것이다. 김제동이 지방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도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노 브레이크’는 20일 부산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순천, 제주, 인천, 일산, 대구, 대전 등 전국 13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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