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프라 윈프리, 美 최고 인기 TV방송인 복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27 07:58
2010년 1월 27일 07시 58분
입력
2010-01-27 07:00
2010년 1월 2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TV방송인으로 뽑혔다.
지난해 12월7∼14일 미국 성인 2276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조사에서 오프라 윈프리는 인기 TV 방송인 1위에 뽑혔다.
그동안 이 조사에서 7번 1위를 차지했던 윈프리는 2008년 조사에서 4위로 내려갔으나 이번 조사에서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2위는 폭스뉴스 진행자 글렌 벡이 차지했다. 벡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비난하는 등 진보진영에 독설을 퍼부어 유명세를 탔다.
[엔터테인먼트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웬일이야, 다 차고지래”…서울 버스 파업에 한파 출근길 ‘발 동동’
李, 16일 여야 지도부와 靑오찬… 국힘 “영수회담 필요” 불참 의사
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