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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떴’ 1월 중순 끝…새 멤버로 시즌2 계획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05 17:28
2010년 1월 5일 17시 28분
입력
2010-01-05 17:26
2010년 1월 5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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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1월 중순 끝난다.
SBS는 5일 “‘패떴’은 11~12일 녹화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새 멤버를 보강해 시즌 2 형식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6월 시작한 ‘패떴’은 유재석, 이효리, 김수로, 윤종신, 박예진, 이천희, 대성, 김종국 등이 전국을 돌며 체험을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유재석과 이효리는 ‘국민남매’로 인기를 끌며, 2009 연예대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마지막 녹화에는 ‘패떴’의 초기 멤버인 박예진과 이천희가 가세한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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