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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채소연, 1살 연상 사업가와 12월13일 결혼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9 11:49
2009년 11월 19일 11시 49분
입력
2009-11-19 11:37
2009년 11월 19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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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BB 출신 가수 채소연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채소연은 1살 연상의 사업가와 12월13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측은 "예비 신랑은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 MBA 과정 수료 후 현재는 외국계 제약 회사 아시아 지사장과 본인의 사업을 겸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났으며 예비 신랑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으로 발전, 2년 여간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채소연은 1996년 듀엣가수 그룹 BB로 데뷔, 2003년 1집 'Return To Sexy'로 솔로 활동을 뒤로 현재는 병원 사업과 컨설팅 사업을 시작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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