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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권상우·김승우·탑, 전쟁영화 ‘포화속으로’ 의기투합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6 13:43
2009년 11월 16일 13시 43분
입력
2009-11-16 13:33
2009년 11월 16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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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권상우-김승우-탑. [스포츠동아 DB]
배우 차승원과 권상우, 김승우가 의기투합한다.
이들은 그룹 빅뱅의 탑과 함께 6.25 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과 북한군의 치열했던 전투를 그린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주연으로 나선다.
‘포화 속으로’는 제작비 120억원이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전쟁영화.
차승원과 권상우, 탑 등은 각각 학도병으로 변신해 전장 속으로 뛰어든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포화 속으로’를 CJ엔터테인먼트의 투자배급으로 25일부터 크랭크인한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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