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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출발 드림팀’ 촬영도중 발목골절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28 12:05
2009년 10월 28일 12시 05분
입력
2009-10-28 11:54
2009년 10월 28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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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발 드림팀 시즌2’ 에 출연중인 조성모.[사진제공=KBS]
가수 조성모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 촬영 도중 왼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조성모는 28일 오전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에서 ‘출발 드림팀 시즌2’를 촬영하던 도중 멀리뛰기를 하다 부상을 입어 응급조치를 받고 현재 정밀진단을 위해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현장 관계자는 “육군사관학교 내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결과 발목 골절이라는 1차 진단을 받았다”며 “단순 골절이 아닌 부상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성모의 부상으로 ‘출발 드림팀 시즌2’ 촬영은 중단된 상태. 제작진은 조성모를 뺀 나머지 출연진들과의 촬영 진행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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