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찰랑’ 전지현 맞아? ‘숏커트’로 잡지 표지 장식

입력 2009-07-17 17:36수정 2009-09-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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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배우 전지현이 파격적인 숏커트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한국 여배우 최초로 샤넬 오트 쿠튀르에 참석해 해외 취재진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은 전지현은 이번에는 오트 쿠튀르 드레스를 입고 ‘하퍼스 바자 코리아’ 의 창간 13주년 스페셜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파리 외곽 바로크 스타일의 샤토 드 메종 라피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전지현은 우아한 빅헤어와 시크한 숏커트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층 더 고혹적이고 우아해진 전지현의 모습은 20일 발간되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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